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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제 17회 전남 여성대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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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7회 작성일 26-08-3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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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6일, 봄기운이 조금씩 스며들던 목포 평화광장 야외무대에서 ‘제17회 전남여성대회’가 따뜻한 관심 속에 열렸습니다.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이 주최하고 전라남도가 지원한 이번 대회는 "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시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마음을 모은 기념식과 연대 선언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기념사와 축사로 시작해, 성평등한 사회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짐하는 연대 선언문을 함께 읽으며 다정한 퍼포먼스를 이어갔습니다.
온기를 더한 참여형 체험 부스
평화광장 한편에는 디지털 성범죄나 가정폭력 등 젠더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를 돕기 위한 안내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시민들은 성평등 실천 약속을 글로 남기기도 하고, 소소한 퀴즈와 피켓 참여를 통해 여성인권 단체들의 활동에 따뜻한 응원을 보냈습니다.
빵과 장미로 전하는 의미
세계 여성의 날이 지닌 상징인 빵(생존권)과 장미(인권)의 의미를 나누며, 시민들과 함께 피켓을 들고 거리를 걸으며 성평등의 메시지를 조용히 전했습니다.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이 주최하고 전라남도가 지원한 이번 대회는 "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시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마음을 모은 기념식과 연대 선언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기념사와 축사로 시작해, 성평등한 사회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짐하는 연대 선언문을 함께 읽으며 다정한 퍼포먼스를 이어갔습니다.
온기를 더한 참여형 체험 부스
평화광장 한편에는 디지털 성범죄나 가정폭력 등 젠더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를 돕기 위한 안내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시민들은 성평등 실천 약속을 글로 남기기도 하고, 소소한 퀴즈와 피켓 참여를 통해 여성인권 단체들의 활동에 따뜻한 응원을 보냈습니다.
빵과 장미로 전하는 의미
세계 여성의 날이 지닌 상징인 빵(생존권)과 장미(인권)의 의미를 나누며, 시민들과 함께 피켓을 들고 거리를 걸으며 성평등의 메시지를 조용히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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